본문 바로가기

부여3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의 총합은 삶이다 웹툰 '부기영화'에서 정말 공감가는 글을 찾았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고작 글씨로 채워져 있는 종이 뭉치에 푹 빠져서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소비하고, 어떤 사람들은 유치한 영화를 보면서 열광하고 심지어 장난감까지 수집합니다. 잔디밭에서 22명이 작은 공 하나를 차려고 발버둥 치는 행위에 수십억 명이 열광하고, 매일 저녁 TV 앞에 모여 앉아 눈물을 훔치기도 하죠. 퇴근 시간은 아직 멀었는데 벌써부터 시계를 보고, 나를 사랑하는지 확신조차 없는 사람을 위해 선물을 고민합니다. 이 중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단 하나도 없어요. 이 모든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의 총합을 우리는 삶이라 부릅니다. 그러니 떳떳하게 원하는 곳에 애정을 쏟으세요. 그것이 삶을 합리적으로 만들어주진 못해도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는 있으니.. 2021. 11. 19.
횃불처럼 살고싶다 (조지 버나드 쇼) 횃불처럼 살고싶다 인생의 진정한 기쁨은 스스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목적을 위해 자신이 쓰이는 것이다. 세상이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며 배 아파하고, 열병을 앓 는 이기적인 고깃덩어리는 진정한 기쁨을 얻을 수 없다. 나는 나의 인생이 전체 사회에 속해 있으며, 내가 살아 있는 동안 사회를 위해 무엇인가할 수 있다는 것이 나의 특권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죽을 때 내 자신이 완전하게 소진된 상태이기를 원한다. 내가 더 열심히 봉사할수록 나는 더 오래 살아 남기 때문이다. 나는 이러한 목적을 가지고 인생을 즐긴다. 나에게 인생은 곧 꺼져 버릴 촛불이 아니라 일종의 찬란한 횃불이다. "이 횃불을 다음 세대에 넘겨주기 앞서 내가 들고 있는 동안은 되도록 환히 타오르게 만들고 싶다" 2021. 11. 17.
한번의 젊음, 어떻게 살 것인가?(최태성 선생님) 딱 한번입니다. 한번의 젊음을 여러분은 어떻게 사시겠습니까? 여러분들의 꿈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지금 왜 공부하십니까? 많은 친구들이 그런 얘기를 하더군요. 나의 꿈은 변호사가 되는거에요, 나의 꿈은 의사가 되는거에요, 나의 꿈은 검사가 되는거에요, 나의 꿈은 CEO가 되는거에요 좋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착각하지 마십시오. 그건 여러분의 꿈이 아닙니다.. 그것은 JOB, JOB일 뿐입니다. 여러분의 꿈은 명사여선 안됩니다, 여러분의 꿈은 동사여야 합니다. 내가 CEO가 돼서 뒤에 오는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할 것인지 이야기할 수 있는게 여러분의 꿈이어야 합니다 내가 검사가 되어서 불의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를 이야기 하는 것이 꿈이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명사의 꿈이 아닌 동사의 꿈.. 2021. 11. 17.